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2-05-29 22:38
우 리 엄 마 를 도 와 주 세 요
 글쓴이 : 나 쁜 딸
조회 : 2,636  
저 는 17 살 의 다 큰 딸 이 라 고 해 요 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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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늘 학 교 에 서 아 보 니 엄 마 께 서 많 이 취 해 울 고 계 셧 어 요;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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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리 집 은 식 당 을 하 는 데 손 님 을 볼 얼 굴 이 안 되 밖 에 나 와  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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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 시 더 군 요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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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리 엄 마 가 힘 들 어 하 는 게 보 여 요 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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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데 저 는 아 침 저 녁 으 로 짜 증 내 고 화 내 고 .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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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금 도 엄 마 는 빈 식 당 에 서 술 을 마 시 고 계 세 요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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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희 엄 마 께 서 는 술 안 좋 아 하 시 는 데 ;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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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 인 저 의 입 장 으 로 는 엄 마 한 테 해 드 릴 말 이 없 어 요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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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빠 와 엄 만 오 직 자 식 들 의 호 적 을 깨 끗 히 하 려 는 단 지 그 하 나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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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이 유 로 평 생 을 이 혼 하 지 않 으 시 겟 대 요 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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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 재 지 금 우 리 집 상 태 는 그 리 좋 지 않 아 요 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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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 마 와 아 빠 는 처 음 부 터 급 하 게 결 혼 한 탓 인 지 서 로 대 화 만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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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면 트 러 블 이 생 겨 서 말 한 마 디 안 코 5 년 을 보 냇 었 답 니 다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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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금 은 경 제 적 으 로 도 엄 마 가 늙 은 나 이 에 고 된 식 당 일 을 하 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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셔 서 많 이 힘 드 세 요. 정 신 적 으 로 육 체 적 으 로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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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 이 되 고 싶 은 데 저 도 자 꾸 빗 나 가 게 만 되 고 . ㅠ_ㅠ<br />
<br />
내 어 머 니 가 행 복 할 수 잇 는 길 을 알 려 주 세 요 ~<br />
<br />
꼭 이 요 ~<br /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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