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2-07-14 1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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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여성농민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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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김영애
 조회 : 1,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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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많은 농사를 지으시다니 얼마나 몸이 피곤하시겠습니까. 게다가 힘을 써야 할 남편이 잠이 지나치게 많다니 짜증도 나고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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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의 잠이 우선은 신체적인 것인가? 심리적인 것인가? 어려서부터의 습관인가?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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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리적이라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할 때, 혹은 부인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피하려는 무의식적인 욕구가 있을 때, 혹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부인에게 의사표시를 하고 있을 때, 혹은 부인의 입장이 강해서 무력감을 느낄 때 등 다양합니다. 보내주신 글로는 잘 모르겠지만 본인이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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