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2-10-02 21:00
Re: 기도하는 맘으로...
 글쓴이 : 김영애 소장
조회 : 1,328  
사랑들이 성장하기 시작 할 때는 반드시 자신의 문제를 깨닫고 자신이 바닥까지 내려갔다고 느낄 때입니다. 건이 아빠도 그 상태에 계신 것 같습니다. 이제는 올라올 것만 남은 것 같습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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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하고자 몸부림 치시는 것 본인은 힘들지만 희망이 넘칩니다.<br />
너무 혼자서 모든 것 해내겠다고 애쓰지 마십시요. 때로는 마음은 있어도 혼자서 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.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실 수도 있고요.<br />
하느님은 직접 우리에게 역사하실 수도 있지만 때로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. 많은 내담자들이 상담소를 찾으면서 하느님이 인도하심을 느낀다고 고백하곤 합니다.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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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보기에는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.<br />
다른 상담소에 가시기 힘들다면 저의 연구소에 연락 해보세요. 워낙 제가 너무 바빠 시간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. 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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