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3-01-05 01:15
아빠의 의처증
 글쓴이 : bb
조회 : 1,438  
정말 아빠의 의처증이 가족을 멍들게 합니다.<br />
저희아빠는 전형적인 보수적인 사람이며 회사의 사장이시시도 합니다.<br />
특히 술을먹고 들어오실때가 심한데 집을 불사질르겠다고 하고 공포분위기를<br />
조장하고 죽이겠다고도 합니다.엄마 친척들 가족들에게 심한욕을 해대며 있지도 않은 일을가지고 계속 엄마를 괴롭힙니다. 엄마가슴에 피멍이 듭니다.<br />
아빠는 자신이 무척괴롭다며 자꾸 얘기를 합니다. 자신이 무슨 증거를 가지고<br />
있다는 듯이 뒷조사도 했다며 증거자료 사진들을 내놓겠다고 합니다.<br />
이게 무슨황당한 얘깁니까..<br />
다신안그러겠다고 다짐을 받았는데 오늘도 또 그럽니다. 맨날 똑같은얘기를 하고 눈빛은 정말 제정신이 아닙니다. 정말 대화가 안통합니다.  무섭습니다.<br />
절대 아빠는 정신과치료를 받을사람이 아닌데 어떠케하면 아빠가 정신과 치료를 받을수 있게 할수 있습니까? 어떠케해야지 아빠의 증세를 멈출수 있으며<br />
가족이 편안해질수 있겠습니까?<br />
 
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3:57:07 공개상담(이전)에서 이동 됨]
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4:03:07 전체상담에서 이동 됨]

 
   
 



Warning: Unknown: open(../data/session/sess_a9721be4c184f459a3344147fc3d77fd, O_RDWR) failed: No such file or directory (2) in Unknown on line 0

Warning: Unknown: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(files).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.save_path is correct (../data/session) in Unknown on line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