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3-04-13 23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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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어찌하면 좋을 까요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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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김영애 소장
 조회 : 1,3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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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볼 때는 삶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.<br />
삼촌과 경계선을 그으십시요.<br />
통신회사를 바꾼 것은 내 일입니다. 왜 그 일을 삼촌이 알고, 또 삼촌이 왜 그일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합니까? 아마도 삶이 이야기를 한 것 아닐까요? 그러니까 삶도 편안해지면 삼촌에게 경계선없이 행동하고, 그러다보면 삼촌 또한 경계선을 넘어오면 삶은 또 화내고 하는 것 같습니다.<br />
자신의 성격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.<br />
나도 의존적인 것은 아닌 것인지?<br />
상대방의 반응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아닌지?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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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을 분명히 그으십시요.<br />
공간적 경계선, 심리적 경계선 모두 다 분명하게 그으십시요.<br />
<br /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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