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7-07-27 10:02
-> Re: -> Re: 너무길고요... 꼭 읽어주세요~~ 6살어린남편과(능력없는 시부모님과)결혼했습니다.
 글쓴이 : 김장미
조회 : 1,335  
우선 제 글에 대해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글을 읽고 나니 남편이 저에게 어떤의미지를 잊고 산거 같네요~~~
많은 생각을 해보겠습니다.
저도 제자릴 찾아야 할듯싶은데, 어떤것이 제자리일찌 궁금하네요~~~.

좋은소식은 신랑이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 하였습니다.
지켜봐야 하겠지만 우선 좋은 소식중에 하나이고요,...

제가 시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.
난 아니라고 생각하고 행동했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그런거 같네요....

지금 형편상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.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.

앞으로도 좋은 상담 많이 하시고요, 부자되세요~~ ^^*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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