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7-08-13 11:31
아들
 글쓴이 : 김수민
조회 : 1,325  
35살 된 미혼의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. 일류대를 나와 직장도 좋습니다.
대학 초기에 7년 동안 연애를 하다 성격상 헤어졌습니다. 그 후 그 여친이 다시 사귀자 해도 마다하고 지금까지 독신입니다. 지인들이 소개한 신부감들을 모두 싫다고 하며, 3,4 년 전 부터는 업소의ㅡ 여성들을 사귀는 눈치입니다. 따라서 통장도 마이너스입니다.
 세심하고 배려있는 성격도 없어지고 부모의 말에 자주 짜증을 냅니다. 대책이 궁금합니다.

 
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3:58:56 공개상담에서 복사 됨]
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4:03:07 전체상담에서 이동 됨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