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애가족치료연구소

 
작성일 : 09-08-10 13:48
842번 글을 남겼던 사람입니다.
 글쓴이 : 아픈사람
조회 : 1,387  
선생님의 성의 있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.
생각해보니 저의 조급함이 문제가 되었던것 같습니다.
저나 그 사람에게도 분명 시간이 필요할 탠데 너무 성급하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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