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3-12-31 19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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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문선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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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심각이
 조회 : 1,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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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. 내용을 읽다보니 전 새발의 피인것같군요<br />
하지만 이문선님 얘기처럼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저한테는 무지 힘든일입니다. 전 억울해서 남편돈을 못갚는게 아니고 경제적이 어려움이 너무 크기에 지금 무지 힘든 상황입니다. 나이는 저보다 어리신것같지만 결혼생활을 저 보다 훨씬 선배인것 같은데 이문선님은 글 처럼 모든걸 다 짊어지고 계신것같네요<br />
전 아직 초보주부여서인지 아직 그정도로 여유가 생기질 않네요. 충고 고맙습니다. 이문선님도 좋은 결혼 생활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<br /> 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3:57:07 공개상담(이전)에서 이동 됨] [이 게시물은 사티어님에 의해 2011-04-27 14:03:07 전체상담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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